오늘은 섹시 다이너마이트 레드벨벳의 조이의 섹시 모먼트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그럼 Let's Go~
조이가 데뷔 초부터 섹시한 이미지는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통통한 몸매와 눈웃음 때문에 상큼한 이미지였죠. 그래서 둥둥이, 맑음이, 풋사과, 셩아리 같은 귀여운 별명들이 많았습니다. 저도 이때까진 조이를 보면 섹시함보다는 밝은 기운을 가져다주는 비타민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런 귀여운 이미지들이 바뀌게 된 시점은 러시안룰렛 활동부터 입니다. 통통한 몸매였던 조이는 꾸준하게 다이어트를 해왔고 러시안룰렛 시절부터 조이의 이미지가 완전히 바뀐 거죠. 이전까진 귀여운 동생 같았다면 러시안룰렛 시절부턴 섹시한 여성으로 다가오게 됩니다. 그리고 금발로 염색한 머리가 하얀 피부와 찰떡 호흡이어서 이때 조이에게 입덕 한 남자 팬들이 정말 많았죠.
이후 활동부턴 그야말로 섹시 다이너마이트 말곤 다른 단어가 떠오르지 않을 정도로 섹시의 아이콘이 됐습니다. 데뷔 초창기 통통한 몸매에서 철저한 자기 관리를 통해 가꿔 나가는 조이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 또한 너무 사랑스럽네요.
조이를 보면 유독 블랙과 레드가 너무 잘 어울립니다. 이 조합은 섹시함을 대표하는 컬러인 거 다들 아시죠? 역시 섹시 다이너마이트네요. 여기까지 조이의 섹시 모먼트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포스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